아이코모스 프리존 T1 블루투스 이어폰 써보니

오늘 저와 살펴볼 제품은 아이코모스의 프리존 T1이라는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이 제품은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코드리스 제품으로 완전 무선 이어폰을 지행하는데요. IP X7 등급의 방수를 지원하는데 이는 운동 후 물로 씻어 보관해도 문제없는 제품임을 의미합니다.



아이코모스 프리존 T1 블루투스 이어폰 써보니


참고로 이 제품은 블루투스 5.0을 지원하는데요. 거기다 고효율 FCB 안테나를 탑재해 무선 신호 송수신율을 높이고 전파방해를 줄여 많은 사람들이 운집한 대중교통 이용시에도 문제 없이 음악 및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거기다 아이폰용 무손실 코덱인 AAC코덱을 지원하고요. 6mm 고성능 다이내믹 드라이버에 정밀 설계된 좌/우 유닛은 왜곡없이 정확한 소리를 표현한다고 합니다.



아이코모스 프리존 T1 블루투스 이어폰 써보니


패키지 속 구성품으로는 한글로 빼곡하게 적힌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자 메뉴얼과 1종의 이어윙과 이어팁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마이크로 5핀 USB 케이블이 구성되어 있고요. 제품 본체는 충전 크래들에 담겨져 있으며, 기본적으로 이어팁과 이어윙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아이코모스 프리존 T1 블루투스 이어폰 써보니


이어버드 한 세트, 이를 담고 있는 충전 크래들 모두 검정색으로 구현되어 있는데요. 특히 제품은 버튼을 내장하고 있는 바깥 하우징은 유광, 이어팁과 윙은 무광, 안쪽 하우징은 무광의 검정색으로 디자인되어 있어 일체감과 더불어 세련된 느낌을 더해주었습니다. 



아이코모스 프리존 T1 블루투스 이어폰 써보니


이 제품은 전용 크래들에 마이크로 5핀 USB 케이블을 PC나 충전 어댑터를 통해 해줄 수 있고요. 충전크래들을 통해 제품을 완충하면 3시간 음악을 재생할 수 있으며, 크래들에 잔여배터리가 넉넉하다면 2~3회 더 한 셋트의 이어버드를 완충시켜줄 수 있습니다.


참고로 배터리 잔량은 크래들 안쪽의 LED 인디케이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크래들에 내장된 버튼을 누르면 제품의 전원 및 스마트폰과의 자동 블루투스 연결 등의 작업을 수행케 합니다.



아이코모스 프리존 T1 블루투스 이어폰 써보니


제품은 여느 무선 이어폰들처럼 블루투스 페어링을 해주어야 합니다. 제품을 크래들에서 꺼낸 후 10초간 기다리면 한 셋트의 이어버드가 서로 페어링 되며, 이후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능을 활성화시켜준 후 아이코모스 프리존 T1-R이라는 장치를 눌러주면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아이코모스 프리존 T1 블루투스 이어폰 써보니


제품을 귀에 착용해보았습니다. 커널형에 약간 뻣뻣한 이어팁은 귀에 쏙 들어가 잘 빠지지 않습니다. 원형의 이어윙은 귓바퀴 전체는 아니지만, 귀에 잘 달라 붙어 착용감과 안정감에 버프를 걸어주는데요. 앞서 언급한 것처럼 이어팁이 뻣뻣한 재질이나 3시간 이상 장시간 착용해도 귀가 아프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아이코모스 프리존 T1 블루투스 이어폰 써보니


제품은 좌측/우측 이어버드의 하우징에 내장된 버튼으로 몇가지 기능을 수행하고 제어할 수 있는데요. 짧게 한번 혹은 두번 누르거나, 2초~3초간 길게 누르는 동작으로 전화를 받거나, 끊고, 거절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미디어의 정지, 재생 및 이전/다음곡 이동도 지원하고요. 볼륨 조절과 구글 어시스턴트 시리를 불러오는 역할도 수행합니다. 이런 다양한 기능은 좌/우 이어브드의 버튼을 모두 사용하기에 가능합니다.



아이코모스 프리존 T1 블루투스 이어폰 써보니


아이폰7 플러스에서 이 제품을 이용해 지니뮤직의 여러 음원을 들어봤습니다. 요새 자주 듣는 오반, 박재범, 스윙스와 아이들, 해쉬스완, PH-1, DPR 라이브 등의 랩 음악과 아이돌 그룹이 부르는 가요 등을 아이코모스 프리존 T1으로 들을 때 준수한 음질을 내주었습니다. 



아이코모스 프리존 T1 블루투스 이어폰 써보니


저음에 약간 더 특화된 느낌을 제공했으나,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탄탄한 음역대를 제공하는데요. 아무래도 완전 무선을 지향하는 제품이다보니 비슷한 가격대(8만원)의 유선 제품과 비교하기엔 조금 아쉬웠습니다. 물론 무선은 무선이니 이 정도는 넘어가도 될 것 같은데요. 



아이코모스 프리존 T1 블루투스 이어폰 써보니


인상적인건 비슷한 가격대의 완전 무선이어폰보다 끊김이 확실히 덜하다는 겁니다. 거기다 유튜브 같은 스트리밍 영상을 볼 때 영상과 영상속 소리가 싱크가 안맞는 경우도 발견되지 않았고요. 이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같은 게임을 플레이할 때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아이코모스 프리존 T1 블루투스 이어폰 써보니


이렇게 아이코모스 프리존 T1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해본 후기를 모두 정리해봤습니다. 8만원이 안되는 가격에 부드럽고 탄탄한 중-저음역대의 사운드를 들려주며, 이는 최근 유행하는 래퍼와 아이돌의 노래를 들을 때 문제 없는 음감을 제공합니다.


거기다 한국어 음성 설명이라 제품을 사용하는데 큰 문제가 없으며, 비슷한 가격대의 제품들 보다 끊김도 덜하고 영상과 영상 속 소리가 싱크가 잘 맞습니다. 관련해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바로가기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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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 및 고료를 지원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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