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이신한포인트 같은 카드사 포인트로 편의점 간편 결제를 하는 방법에 대해 정리하고자 합니다. 이는 지난번에 소개해드린 그 어플 ‘머니트리’를 통해 가능한데요. 계좌 연결을 통한 충전, 몇몇 카드사 및 문화상품권 등의 포인트를 모아 머니트리 캐쉬로 전환해 결제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카페나 패스트푸드점의 쿠폰을 구매해 해당 제휴처에서 사용할 수 있고요. 또한 친구나 지인에게 송금을 할 수도, 구글플레이 기프트카드 등으로 바꿔 유료 앱이나 인앱 아이템을 구매하는데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앱의 강점은 다양한 카드사 포인트, 다수의 은행 계좌에 있는 잔고를 머니트리 캐쉬 하나로 통일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은행 계좌 등록 및 휴대폰 소액 결제, 카카오페이 연동 등으로 쉽게 머니트리 캐시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특히 토스 같은 간편 송금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는데요. 


    과거에 (회사 급여통장 때문에)주 거래 은행이었지만, 현재 사용하고 있지 않은 계좌의 잔액들을 하나로 모을 수 있습니다. 거기다 간편계좌 충전시에는 2%에 해당되는 금액이 추가로 충전되고요. 




    계좌 충전 뿐만 아니라 단독으로 사용하기 어려운 카드사/제휴사 포인트도 하나의 캐쉬로 모을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3천원 가량의 오케이 캐쉬백과 100원 가량의 마이신한포인트를 머니트리 캐시로 교환하였는데요.




    이렇게 여러 결제/충전/교환 수단으로 머니트리 캐쉬를 모아서 CU 등의 편의점에서 음료수나 스낵 등을 사는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바코드를 기반으로하는 하나의 결제수단으로서 말이죠. 특히 CU에서는 2천원 이상 결제 시 5백원 즉시할인해주는 이벤트도 진행 중입니다. 





    거기다 지로납부도 가능한데요. 전기/가스/수도 요금 등의 지로 용지에 있는 QR코드를 촬영해 머니트리 캐쉬로 납부할 수 있습니다. 거기다 GS25, 미니스톱 매장 및 서울 지하철 1/2/3/4호선 역사 내 ATM에서 출금도 가능하고요. 




    이렇게 머니트리 앱으로 사용하지 않는 포인트를 모아 카페나 편의점 등에서 간편 결제로 사용할 수 있는 점과, 지로요금 및 ATM 출금을 지원하는 점에 대해서 정리해봤습니다. 참고로 머니트리 앱의 캐릭터 이름은 '슬리보'인데 슬그머니 숨어버린 돈과 포인트를 찾아주는 친구 '나무 늘보'하네요.


    캐릭터의 이름 그리고 그 슬로건 처럼 머니트리 앱은 평소 단독으로 사용하기에는 그 금액이 애매한 포인트나 계좌 잔고를 하나의 결제 수단으로 모아 편의점이나 카페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꽤 인상적이었는데요. 거기다 지로요금 납부와 ATM 출금이 가능한 점 역시 마음에 들었습니다. 


    관련해서 머니트리 앱의 사용 사례는 아래 연관글 링크를 통해 확인하길 바랍니다.





    이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소정의 고료를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Posted by Kibeom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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